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직 인선 마무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9.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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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상설위원장을 선출하고 주요 당직자를 임명했습니다.

고문단은 강창일.고진부.송재호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오충진.김태석.좌남수 등 전 제주도의회 의장 등 2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제주도당 부위원장과 대변인에는 박원철 전 제주도의원과 한 권 제주도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제주도당은 앞서 여성과 청년위원장, 대학생 위원장, 노동위원장 등 각 상설위원장에 대한 선출 또는 임명절차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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