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낮부터 '비'…밤엔 강한 바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10.01 08:10

10월의 첫날이자 국군의 날인 오늘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이른 새벽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에서 28도로
평년보다 2-3도 정도 높아 다소 덥겠습니다.

밤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며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제주해상은 오늘 밤부터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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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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