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내일(21일)부터 25일까지 유니버셜디자인 주간을 운영합니다.
올해 유니버셜디자인 주간은
'공감디자인, 너와 나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주제로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도민 인식 확산을 통해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주요 행사로는
내일(21일) 제주한라대에서 디자인 전공 학생과 지도교수,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별 교육이 진행되며,
25일에는 제주도청 인근에서
공직자와 도민이 참여하는 유니버설디자인 퀴즈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