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한
제주지역 건설업체의 해외건설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22일 복지이음마루 대강장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관계 전문가와 건설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해
해외건설 진출 전략을 논의합니다.
특히 공적개발원조 참여를 통한 해외진출 방안으로
코이카의 무상원조 사업 가운데
건축이나 플랜트 건설 참여,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
또는 실시설계 참여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도내 건설업계의 해외건설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부터 예산 반영 등 행정적 지원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