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회복 전환점, 각종 정책 실행력 성패 좌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4.07 11:06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갖고
관광 회복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아
각종 정책 추진의 적시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주를 찾는 여행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
공정한 가격으로
높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크루즈 준모항 운영에 주목하고 있다며
제주도민의 크루즈 여행 기회 확대 뿐 아니라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제주관광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와 민간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여행사들은
관광객을 모집해 크루즈로 보내는 새로운 역할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