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사용후 배터리 활용 제품 보급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4.09 10:58

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부,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전국 최초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제품 보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연간 100대,
총 300대의 사용후 배터리 활용제품을 보급하게 됩니다.

보급 제품은
3킬로와트급의 고소작업 농기구와
5킬로와트급의 자율형 이송로봇입니다.

제주도는
농업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농업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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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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