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주변 주민 1.5% 저금리 융자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4.09 11:00

제주도가
발전소 주변지역의 복지 지원사업으로
한림과 안덕면 지역 주민에게
1억 8천만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합니다.

대상은
한림복합발전소와
남제주화력발전소 인근 지역에 사는 세대주로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대출 금리는 연 1.5%로
2년 거치 3년간 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로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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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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