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예동 일반음식점 화재,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  2025.05.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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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저녁 7시 2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 한 일반음식점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내부와 외벽 9제곱미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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