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외출한 7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나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8시 5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한 요양원에서 외출한 70대 남성이
지장샘 부근 하천에서
길을 잃었다는 연락 이후 소식이 끊겼으며,
소방과 경찰이
드론과 경찰견 등을 투입해
합동 수색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발견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오늘(12일)도 수색 범위를 확대해
추가 수색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