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후우울증 위험비율 전국 평균 웃돌아
김경임 기자   |  
|  2025.05.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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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산모들의
산후우울증 위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발표한
산모의 산후우울 실태와 지원방안에 따르면
도내 산모들의
산후우울증 위험군은 29.2%로,
전국 평균보다 6.5% 포인트 높았습니다.



도내 산모들의 산후 우울감 경험률은 52.5%,
우울감 지속 기간은 144일로
전국 평균보다 9.4일 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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