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_ 폐기장 봉쇄를 바라보는 시선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5.06.09 16:57




여> 제주지역 쓰레기의 90%를 처리하는
환경자원순환센터가 봉쇄된지
사흘이 지났습니다.

쓰레기 대란이 현실이 되면서
주민 불편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남> 여전히 행정과 지역주민이 대립하며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요...

생활 필수 기반시설인 만큼
갈등을 넘어
상생의 해법을 찾는 지혜가
어느때보다 절실해 보입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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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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