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을 앞둔 환자가 되었을 때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만 하더라도
지난 2023년 6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접수인원은
48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23년 115명에서 지난해 237명,
올해의 경우 지금까지 132명이 등록해
연말까지 260명 이상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매주 목요일마다
연명의료 상담실을 운영중입니다.
제주도내 사전연명의향서 등록기관은 12개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