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주 국가유산방문의 해를 기념해
다음달 4일부터 22일까지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합니다.
이 기간에
한라산 구상나무 대표목 공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샘인 '백록샘' 탐방과
한라산 별빛 산행 일출투어,
전문가와 함께 하는
김녕굴과 벵뒤굴 탐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또 축전에 앞서 다음달 3일 한라컨변센센터에서는
해외 자매결연지역 등 7개국에서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유산 글로벌 포럼이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