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도내 해수욕장 순차적 조기 개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6.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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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해수욕장이
내일(24일)부터 순차적으로 조기 개장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조기 개장 해수욕장은
지난해 6개소에서
올해 12군데로 확대되며
함덕과 이호, 협재, 금능 등 10곳은 내일(24일) 일제히 문을 엽니다.

이어 신양해수욕장은 26일, 중문해수욕장은 30일에 개장합니다.

이 가운데 이호와 협재,
월정, 삼양해수욕장은 야간에도 운영됩니다.

특히 관광객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12개 해수욕장 모두
파라솔 대여료는 2만 원, 평상은 3만 원으로 통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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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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