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는
오전부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간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시가 32.2도 서귀포시은 30.4도까지 오르며
더웠습니다.
밤에도 열대야 가능성이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미터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30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이며
무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