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일회용 젓가락과 빨대 등
도내에서 유통중인 위생용품 330점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도내 대형마트와 중소형 매장 등에서 판매중인 제품을 대상으로
식약처의 기준 규격에 따라
중금속과 메탄올,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에 해를 줄 수 있는 유해물질과 미생물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위생용품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검사결과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