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구조함 '소방 통합관리'…경보장치 설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7.29 11:20

KCTV 뉴스의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의 관리 허술 지적과 관련해
제주도가
소방을 중심으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기관별로 나눠 관리되던 인명구조함 402개소 전체를
소방으로 일괄 전환하고
유지 관리와 예산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까지 소방과 행정시가 공동으로 전수조사한 후
9월부터 본격 통합 운영에 들어가기로 하고
기존 행정시 예산도 소방으로 이관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단사용으로 인한 장비 손실과 오용을 방지하기 위해
인명구조함 외부에
경보장치를 설치하는 등
실효적인 관리 강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는
도내 해안가 곳곳에 수난사고에 대비해 설치된 인명구조함 내 장비를
개인이 무단으로 꺼내 사용하거나 방치하면서
위급할 경우
제기능을 할 수 없다는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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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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