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소음대책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재능을 키우기 위한
창의력 대회가 내년에도 열립니다.
제주도는 한국공항공사이 주관하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업비를 지원받아
내년 상반기 제2회 꿈나무 창의력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 대회는 미술대회와 문예 백일장을 통해
소음대책지역 어린이, 청소년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