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___ 경매물건 쏟아진다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5.10.23 16:44

여>
지난달 제주지방법원의 경매 물건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지역경제가 어렵고,
시중에 돈이 말랐다는 심각한 신호입니다.

남>
낙찰률도 20% 안팎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경기회복 전망마저 밝지 않다는 방증입니다.

경제 전반의 유동성 위기와
신용 불안의 징후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대책 마련에 때를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목요일 KCTV 뉴스를 마칩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