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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지방법원의 경매 물건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지역경제가 어렵고,
시중에 돈이 말랐다는 심각한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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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률도 20% 안팎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경기회복 전망마저 밝지 않다는 방증입니다.
경제 전반의 유동성 위기와
신용 불안의 징후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대책 마련에 때를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목요일 KCTV 뉴스를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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