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이신숙씨, 제주도에 곶자왈 무상 기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10.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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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곶자왈 사유지 매입사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한 개인이
자신의 3천 600만원 상당의
곶자왈 토지를 무상으로 제주도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이신숙씨는 최근
안덕면 동광리의
곶자왈 토지 3천 320제곱미터를 제주도에 기부했습니다.

해당 토지는
경관보전지구와 생태계보전지구,
지하수자원보전 2등급 등
다양한 환경보호 등급을 부여받아
환경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곳입니다.

제주도는 이신숙씨의 선행에 오늘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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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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