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___ 부실채권 소각을 보는 시각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5.11.07 15:00

여> 제주도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이
490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들이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남> 이럴 경우
성실히 빚을 갚아온 이들이
당연히 박탈감을 느낄 수 있지요...

하지만 지금의 줄도산 위기는
더이상 방치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습니다.

도덕적 해이의 위험을 안고 진행한
이번 포용금융 정책이
소상공인들의 재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금요일 KCTV 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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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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