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호·김승준 도의원 민주당 단수 후보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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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관위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재심에서 인용된
양경호. 김승준 제주도의원에 대해
해당 지역구에서의 단수 후보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양경호. 김승준 의원은
앞서 제주도당 공관위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재심을 신청했으며
이에 대해
제주도당재심위원회와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허용을 의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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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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