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과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공식 홍보 콘텐츠 선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한달 동안 공모에서 접수된 130편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편과 우수상 10편, 장려상 24편, 특별상 1편 등
모두 38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응원가는 경기장 배경음악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 숏폼 영상은 SNS 콘텐츠로,
아이디어는 체전 홍보 프로그램 개발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