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미해병대 사령관, '레클리스' 우호 협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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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맺어진 제주와 미해병대의 인연으로
오영훈 지사가
주한미군 해병대 사령관을 만나 새로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오 지사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의 레클리스 기념관을 방문한
주한미군 해병대 사령관과 면담을 갖고
다음달 열리는 제주포럼에
군마 레클리스를 주제로 한
특별세션이 마련되는 만큼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이어 오는 10월에도 레클리스의 날 기념행사가
제주에서 열린다며
주한 미해병대 차원의 협력을 건의했습니다.

레클리스는
한국 전쟁 당시 미해병대 제5연대에 배속돼
포화 속에서 탄약과 물자를 수송한 제주 출신 군마로
미해병대 하사 계급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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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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