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 유행, 방역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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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아프리카에서의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에 따라
감염병 재난 위기 단계를 관심으로 발령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국립제주검역소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모레(20일)까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과
감염병관리기관의 음압격리병상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유행 국가를 다녀온 경우
21일간 건강 상태를 살피하고
발열이나 복통 등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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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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