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칭다오 항로, 김성범 후보 해명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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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 국회의원 후보가
어제 KCTV 토론회와 관련해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에 대한
김성범 후보의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항로 개설 합의와 운항계획 승인 당시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
경제성과 절차적 적정성을
얼마나 검토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민이
실패한 사업의 뒷수습 비용까지 떠안을 이유가 없다며
애당초 경제성이나
도민 이익이 우선이었다면
이같은 논란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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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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