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노선 안정화 2단계…급행·직행 노선 신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09 10:48
영상닫기

제주도가
버스노선 안정화 2단계로
내일부터 급행 노선을 신설하고 혼잡 노선을 증차합니다.

신설되는 도심급행 303번은
한라수목원에서 한라병원, 제주공항,
용담 동문시장, 삼양을 거쳐 함덕까지 잇게 됩니다.

또 해안동에서 한라중학교, 신제주초, 연삼로, 거로사거리를 거쳐
봉개까지 운행하는
연삼로 직행 337번을 신설합니다.

이와 함께 혼잡 노선인
282번과 355번, 356번, 360번, 411번 등
5개 노선에
버스 4대를 추가 투입해 하루 운행을 16회 늘립니다.

제주도는
2단계 시행 이후 20일간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이용 흐름과
혼잡 완화 효과를 분석한 후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탄력적으로 검토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