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제주도의회 마지막 임시회인
제449회 임시회가
오늘(9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9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0건과 도지사 제출 의안 85건,
교육감 제출 의안 2건 등
모두 97건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하게 됩니다.
다만 논란이 됐던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의 건의 경우
이번에도 상정하지 않고
연장 허가 동의안만 다룰 예정입니다.
이상봉 의장은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제12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남은 기간,
도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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