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 60세 이상 치매 치료비 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29 10:56

제주보건소가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은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전국 가구 평균 소득의 100% 이하면 보건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보험급여분의 본인부담 비용과 진료 비용이 지원됩니다.

한편 제주보건소는 지난해
3천 800여 건에 1억 600여 만원의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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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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