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25%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한
53만여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에서
제주시는 지난해보다 평균 28.5%,
서귀포시는 25.9%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우도면이 76.5%로 가장 많이 올랐고,
노형동 43.6%, 연동 39.3%,
서귀포시는 성산읍 35.5%, 표선면 35.3% 올랐습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 신청은
다음달 30일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종합민원실이나
읍면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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