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방치 노후 간판 무료 철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6.01 11:04

제주시가 흉물로 방치돼 도심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간판을 철거합니다.

철거 대상은 영업장 폐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되거나
영업주가 변경됐지만 철거되지 않은 간판 등입니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동주민센터아 건축행정과에 철거 동의서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철거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12개 업소의 14개 노후간판을 무료 철거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