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닐하우스나 컨테이너 등에 거주하는 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13일부터 일주일동안 이뤄지며
기존 20개 취약가구에 대해서는 소방서와 연계해 안심콜 설치와
배수로 점검 등을 추진합니다.
이와함께 신규 취약가구를 발굴해 피해예방과 안전확인을 위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취약가구에 대해서는 가스나 전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