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6.06.14 16:21

{롯데그룹 비자금 의혹 수사 제주로 확대}
롯데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호텔롯데의
리조트사업 부문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자금 조성을 통한 횡령·배임 등 경영 비리를 저지른 단서를
포착하고
서귀포시 롯데제주리조트와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제주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 "제주도 조직개편안 기대이하" }
제주도 조직 개편안이 기존 조직을 일부 조정하는 선에서
인원만 확대하는데 그쳤다는 혹평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조직개편안을 심의한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억원이나 들어간 용역안은
참고용에 그쳤다고 질타했습니다.


{ 제주공항 2018년 하반기 조기 완공 }
제주공항 우회도로 즉 공항에서부터 다호마을,
오일장을 거쳐 평화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당초 계획보다 3년 빠른 2018년 하반기
완공됩니다.


{4백억 들여 매입한 옛 탐라대, 활용은?}
제주도가 무려 4백억원을 들여
옛 탐라대 부지와 건물 부지를 매입하기로 했지만
정작 활용방안은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년 관리 비용만으로 1억원이 넘는 도민세금이
들어갑니다.

{ 제주지역 난민신청 급증세 }
제주에서 난민신청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제주지역에서 난민신청은 지난 2014년 117명에서
지난해 195명으로 늘었고,
올해도 최근까지 114건의 난민신청이 접수되는 등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0시부터는 오늘 오전 중계해드렸던
도의회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 실황을 녹화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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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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