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불용액 급증…주먹구구 사업추진"
김기영   |  
|  2016.06.17 11:55

예산에 편성됐지만 사용하지 않은 금액인 불용액이
매년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17일) 열린 회의에서
양행정시에 대한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사한 결과,

지난해 서귀포시의 불용액은 348억 원으로
전년 247억보다 40% 이상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예산 가운데 단 한푼도 쓰지 않은 사업도
57건, 34억에 이른다며,
행정의 주먹구구식 사업 추진 때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