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제주도의회 정례회 마무리와 함께
상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의 임기도 끝나면서
후반기 원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후반기 의장은 원내 다수당인 새누리당 추천 의원이
맡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선의
신관홍 의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부의장은 새누리와 더민주에 각각 한석씩
배정되며
상임위원장 6석은 새누리가 2석,
더민주가 4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전반기 원구성 당시 각각 3석씩 상임위원장을 배분했고,
후반기에는 새누리가 2석, 더민주가 4석으로 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