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부매립시설이 안전성 정기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사무소는 지난 4월
한국환경공단 등으로부터 정기검사를 받은
제주시 서부매립시설이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기검사는 2013년 이후 3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매립시설 옹벽과 제방 안전성과 침출수 처리,
주변 지하수 수질 측정 등 매립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정기검사를 통해 서부매립시설의
정상 운영상황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