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고엽제 후유증 환자 교통비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24 18:21

제주시가 월남전에 참전해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환자와 가족들에 대한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질환은
후두암과 폐암, 당뇨, 고혈압 등 40종으로
검진이나
진료를 위해 소요되는
왕복 항공료나 선박료에 대한 실비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고엽제 후유증 환자 87명에게
939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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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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