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B 즉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제2차 연차총회가 내년 제주에서 열립니다.
AIIB는 오늘(25일) 중국 베이징 차이나월드호텔에서
제1차 연차총회를 열고
내년 연차총회 개최지로 한국의 제주도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AIIB 연차총회 개최를 통해
아시아 인프라 사업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제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총회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입니다.
AIIB는 아시아 지역의 인프라 건설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설립됐으며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전세계 57개국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