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지도직, 시설직 임용 경쟁률 8.3 대 1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27 10:42
제주특별자치도가
연구.지도직과 시설직렬 임용에 따른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3명 모집에
275명이 접수해 평균 8.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직렬별 주요 경쟁률을 보면
학예연구사가 42 대 1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임업 9급 17 대 1,
수산가공 17 대 1, 축산 9급 14 대 1 등입니다.
반면 기록연구사는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해
2 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48%로 가장 많고,
30대 38%, 40대 11%, 50대 0.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30일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