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서귀포시내 휴양펜션업체 63곳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관계 부서와 소방서,
안전관리전문 협약 업체에서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펜션 내 바비큐장을 비롯해
전기.가스시설의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사고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의 경우 즉시 안전조치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연락체계도 유지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