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 오름 탐방 편의시설 재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27 10:51

제주의 대표적인 오름인 다랑쉬가 새롭게 단장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투입해
다랑쉬 오름의 탐방로 편의시설을 개선합니다.

일부 경사진 곳에 나무 계단을 설치하고
또 일부 타이어매트는 야자수 매트로 교체합니다.

이와 함께 다랑쉬 오름의 역사, 문화 스토리를 발굴해
안내해설판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만 하더라도
다랑쉬 오름을 찾은 탐방객은 19만 3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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