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전반기 제주시장인 김병립 시장이
오늘(30일) 임기를 마무리하고 퇴임했습니다.
김 시장은 1년 6개월 동안 제주시정을 이끌며
3대 불법.무질서 근절운동 추진과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와함께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 연장 협약과
중앙지하상가 개보수공사 추진 등도 업적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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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을생 서귀포시장이 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현 시장은 오늘 열린 퇴임식에서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청사 통합과
석주명 기념사업, 용머리 수족관부지 매입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에 따른 주민 갈등해소,
제2공항과 헬스케어타운 등
마무리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
책임감도 남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