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제'가 이달부터 제주에서도 본격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운영 주체인 사무국을
모레(5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전체 가입대상 농가 970여 곳 가운데
80%인 770여개 농가가 가입됐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제는
친환경 인증면적 1천㎡ 이상 영농을 하는
농업인이나 친환경농산물 취급조합이 일정금액의 자조금을 내 소비촉진과 판로확대 등의 재원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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