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여객선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 (6일)
제주해양수산관리단과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으로 합동으로
가파도와 마라도 항로를 잇는
여객선 4척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 내용은
여객선 승하설 시설의 안정성과,
여객선 승선권 구입시 신분증 확인 여부,
터미널 청결상태 등입니다.
한편, 도내 여객선 여객 수송은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해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41% 늘어난 104만 5천명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