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 방문 크루즈 관광객이
15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크루즈 선사들로부터
내년도 제주기상 선석배정 신청을 받을 결과
모두 740여 차례의 크루즈 입항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특히 제주항에는 크루즈선 21척이
570회 입항 예정으로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이며,
내년 7월 1일 개항하는
강정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도
크루즈 12척이 177회 입항해
50만 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