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건축물 100개 중 하나는 외국인 소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8 10:30

제주도내 건축물 100개 가운데 하나는 외국인 소유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외국인소유의 건축물은
2천 800건에 41만 9천 제곱미터로
제주도 전체 건축물의 0.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용도별로 보면
숙박시설이 60%로 가장 많고
다음이 공동주택 20%, 단독주택 11% 등입니다.

또 국적별로 보면
중국인이 2천여건으로 전체의 73%를 차지했고
미국 360건,
대만 100건, 일본인 80건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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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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