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하수처리장 사망사고, 행정 관리 소홀"
김기영   |  
|  2016.07.18 11:54

지난 7일 서귀포시 남원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가
행정 관리 미흡 때문이었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도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8일) 열린 임시회 회의에서

서귀포 하수처리장 사망사고는
안전 매뉴얼을
위반 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행정의 관리 소홀을 질타했습니다.

또 의원들은 이번 작업이
전문 인력이 필요한 공사임에도 수주업체가 입찰 계약을 위반해
다른 업체 인력을 끌어들였다며
안전도시의 이미지가 흐려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