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홀로사는 노인이나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제주시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홀로 사는 노인 2천 800여 명에 대해
주 1회 방문하던 것을 매일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생활관리사와 상시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노숙인들을 위해
희망나눔 지원센터의 운영시간을 오후 6시에서 11시까지 연장 개방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