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대비 독거노인·노숙인 안전관리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25 10:35

최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홀로사는 노인이나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제주시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홀로 사는 노인 2천 800여 명에 대해
주 1회 방문하던 것을 매일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생활관리사와 상시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노숙인들을 위해
희망나눔 지원센터의 운영시간을 오후 6시에서 11시까지 연장 개방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