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 연말까지
제주도내 19개 지구, 124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664억 원을 투입해
제주시지역 99.7km와
서귀포시지역 24.3km에 대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2개 지구에 대해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정밀 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 하수관로 개선사업은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해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두 4천 600여 km의 하수관을 정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