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지역 물부족 문제 해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27 11:26

추자지역의 물부족 문제가 해결돼
지역주민들은 물론
관광객의 편의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수자원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달까지 8년동안
사업비 142억원을 투입해
추자지역의 해수담수화와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수담수화시설을
하루 1천톤에서 2천 500톤 규모로 늘렸고
배수지 저장용량도 1천 톤에서 3천톤으로 증설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추자지역의 주민숙원사업인 물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제주도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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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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